목차 Ⅰ. SG&G 소개 1. 사업의 개요 2. SG&G 회사의 현황
Ⅱ.
사업영역 1. 물류사업 2. 전자복권사업 3. 신문사업 4. 자동차부품사업
Ⅲ. 계열사 1.
SG충남방적 2. SG세계물산 3. SG유니스
본문 2. SG&G 회사의 현황
◇
영업개황⦁당사는 동북아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물류 서비스기업을 목표로, 선진화된 로지스틱스(LOGISTICS)체제 구축을 통해
국내외 물류서비스뿐만 아니라 물류간 연계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첨단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물류회사로서 더욱 박 차를 가할
예정임 ⦁3PL사업과 국제물류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보다 질높은 Total
물류서비스 를 제공할 계획 ⦁국제물류부문 또한 07년 10월부터 별도의 국제물류전산시스템을 구축완료하였고,
영업개시 하였으며, KM&I, SG 세계물산, SG충남방적 등 그룹내 국제물류 물량을 영업 유치하여 안정적인 기본물량을 확보함으로써
이미 국제물류서 비스기반을 마련함 ⦁2009년에는 국제특송을 특화시켜 중점 육성함, 2010년에도 보다
공격적인 대외영업을 진행할 예정
◇ 시장점유율 - 당사 계열사들의 물류를 중심으로 영업을 진행하였지만 현재는 물량의
50%이상을 비계열사가 점유함으로써 계열사 의존성을 성공적으로 탈피하고 있음
◇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09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업종에 추가하는 결의를 함
⦁현재, 경기도 안산의 공장에서 사업을 진행중이며 09년 16억원, 10년 43억원의 매출이 발생
⦁2011년기에는 큰 상승폭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등,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음
2.
전자복권사업 ⦁2001년부터 축적된 전자복권 발행∙판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복권위원회로부터 승인받은
7종의 전자복권을 판매하고 있음 ⦁복권 수익 기금은 법정배분사업(과학기술진흥기금 등 9개 법정배분 사업기관) 및
공익사업 ①저소득주거안정 ②국가유공자 복지 ③ 소외계층 복지 ④문화예술 진층 및 문화유산보존 ⑤재해재난 긴급구호 사업 등에 지원되고
있음
3. 신문사업 ◇ 가로수신문 서비스 개요 ⦁전국 20여개 지사망을 통해 주5회
일간 발행 소비자가 만드는 실속정보, 다매체를 통한 빠른 정보를 제공, 책임있는 광고관리, 한 번의 신문게재로 인터넷 가로수, 인크루트,
스피드뱅크 등 제휴사 동시 서비스를 통한 온라인상의 매물등록 및 직거래 서비스로 광고 노출 극대화 하며, 지점장 5천 ~ 1만5천여 개의
배포대에 매일 3회 배포 ⦁가로수 신문에 게재되는 생활용품, 부동산, 구인구직, 자동차정보 등을 망라하며 온라인상에서
개인 간 직거래서비스를 구현하고 신 문가로수의 온라인 광고접수, 매물조회서비스, 전국가로수신문을 인터넷에서 확인하는 전자북 서비스 등을
제공
4. 자동차 부품사업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은 Round recliner, Guide
rail, Rear seat back frame 등의 시트용으로 대부분 GM 마티즈, 라세 티, 아베오의 차종에 적용
⦁2009년 신규 론칭이래 회사의 생산설비도 꾸준히 증가해 작년 12월에는 J-300, 올해 2월부터는 T-300으로
명명한 새로운 양산체제를 추가하여 생산활동을 펼치고 있음
본문내용 계열사 1. SG충남방적 2.
SG세계물산 3. SG유니스
Ⅰ. SG&G 소개
Ⅰ. SG&G 소개 1. 사업의 개요 ◇
산업의 특성 물류산업: 경제생활에 필요한 업종 + 국가 및 기업의 경쟁력과 밀접히 관련
무역자유화 및 기업 활동의
글로벌화에 따른 물동량의 증가, 전문물류기업의 성장,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한 전자물류의 등장, 각 국가의 물류정책 규제 완화
기업 및 국가의 경쟁력 강화 분야로서 그 중요성이 증가 ◇ 산업의 성장성 2006년도 수출입기업의 제3자 물류 활용율
- 전체의 38.8%(02년의 25.7%, 05년의 35.6%에 비해 3.2% 증가한 수치)
우리나라 화주기업들의 제3자 물류
활용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줌 BUT 우리나라 화주기업의 제3자 물류
활용률은
참고문헌 SG&G사이트 - http://www.sgng.com/index.asp SG&G
분기보고서(일반법인)(2011. 03)
<신문기사> http://pr.hankyung.com/newsRead.php?md=A01&tm=1&no=546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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