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주류시장 환경 여성의 음주시장 < S T P 분석 > 1.
Segmentation (세분화) 2. Targeting (표적시장설정) 1) 세분 시장 분석을 위한 설문조사 2) 세분 시장
분석 3) 표적 시장의 선정 3. Positioning (포지셔닝) 1) 편익(BENEPIT) ①기능적 편익 ②
감각적 편익 ③ 상징적 편익 2) 포지셔닝 전략 ① 단기 VS 장기 ② 선두 기업 VS 후발 기업 < 4P
Mix 전략 > 1. Product ( 제품 ) 2. Price ( 가격 ) 3. Promotion (촉진) 4.
Place (유통)
본문 - 주류시장 환경 주류 시장은 Target으로 해야 하는 고객이 비교적 뚜렷한
편이다. 우리나라는 술 문화가 많이 발달하였기 때문에 만 19세 이상에 되면서부터 잦은 모임을 통해 많은 술을 소비하게 된다. 또한 최근 경제가
불황기를 맞게 됨에 사람들의 술 소비량이 더욱 늘고 있다. 하지만 소비가 자체가 위축됨에 따라서 우리가 속해 있는 주류 시장 역시 위스키와 같은
고가의 양주를 소비하는 사람들 보다는 소주나 맥주처럼 저렴한 가격으로 가볍게 한 잔 즐길 수 있는 술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최근 여성의 지위상승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성들이 더 이상 가정과 남성들에게 얽매여 있지 않고 동등한 자격을 갖고 많은
교육을 받으면서 활발한 사회 진출을 하게 되면서, 음주비율 또한 크게 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부분 남성들이 차지하고 있던 주류
산업에서도 더 이상 여성들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위와 같은 이유가 뿐 아니라도 현재 우리나라의 주류 시장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시장이 크다 해도 이미 다양한 종류의 술들이 입지를 굳히고 있어서 새로운 상품을 통해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 주류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소주와 맥주 분야에서 각각 진로와 하이트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더 이상 진입하기가 힘들다. 국순당의 <백세주>가 조금 쓰고 몸에 좋지 않은 소주의 이미지와 배부르고 가벼운
맥주의 이미지 사이에서 새롭게 “약주”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과 같은, 틈새시장을 노린 전략이 필요하다.또한 주류 산업은
유통이 중요하다. 주류는 저관여 상품으로 분류된다. 고객들은 시장에 가장 많이 나와 있는 상품을 주로 마시게 되며 그 술의 맛에 길들여져 같은
소주일 경우에도 평소 마시던 특정상품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여성의 음주시장 과거 몇십년 전부터 서양 문화가 많이
유입되면서 유교문화가 많이 사라졌다. 이에 따라 여성들의 교육 수준이 높아져 여성들의 사회 진출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 1998년 이전까지
꾸준히 증가해오다가 IMF 위기를 맞아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정리 해고를 많이 당함으로써 1999년 잠시 감소하였지만 그 이후 최근까지 다시
여성들의 사회진출은 증가하고 있다. 아래 그래프처럼 한국 여성의 60% 정도가 20대에 음주를 시작하며 한번에 소주 반병 이상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절반정도(46%)는 1~2주에 한번 이상 술을 마시는 등 여성음주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9월 한달 동안 전국의 기․미혼 여성 4백5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다. 조사대상에는 주부,
대학생, 자영업, 회사원, 전문직 여성 등이 포함돼 있다. 조사에 따르면 여성들이 최초로 술을 마시는 시기는 20대가 59%로 가장 많았으며
19세 미만인 경우도 29.5%나 됐다. 특히 이들은 대체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인 18~20세에 음주를 시작했다고 응답했다. 음주량은
한 번에 소주 반병~한병을 마시는 경우가 43%로 가장 많았다. 소주 반병 이하를 마신다고 응답한 여성은 39.3%였으며 9.6%는
한병~한병반, 8%는 두병 이상 마신다고 밝혀 음주량도 꽤 많았다. 술을 마시는 빈도는 절반 이상(54.5%)이 월 1회 이하로 마시지만
1~2주에 한번(31.5%), 2~3일에 한번(14%)인 경우도 많아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여성이 꽤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혼자서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응답한 여성도 47.2%나 됐으며 이들 중 35%는 한 달에 1회 이상 혼자서 술을 마신다고 응답했다. 나이와 음주 정도를
연관시켜 보면 젊은 여성들이 술을 잘 마시는 편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 보면 대학생이 단연 음주량이 많아 술을 잘 마시는 편이었으며 그 다음으로
전문직 여성의 경우 소주 반병 정도를 1~2주에 한번 꼴로 마셔 술을 약간 하는 편으로 분류됐
본문내용 세 이상에
되면서부터 잦은 모임을 통해 많은 술을 소비하게 된다. 또한 최근 경제가 불황기를 맞게 됨에 사람들의 술 소비량이 더욱 늘고 있다. 하지만
소비가 자체가 위축됨에 따라서 우리가 속해 있는 주류 시장 역시 위스키와 같은 고가의 양주를 소비하는 사람들 보다는 소주나 맥주처럼 저렴한
가격으로 가볍게 한 잔 즐길 수 있는 술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최근 여성의 지위상승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성들이 더 이상 가정과 남성들에게 얽매여 있지 않고 동등한 자격을 갖고 많은 교육을 받으면서 활발한 사회 진출을 하게 되면서, 음주비율 또한
크게 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부분 남성들이 차지하고 있던 주류 산업에서도 더 이상 여성들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위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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