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관계 한진 중공업 사태에 대해서
목차 1.기업소개 2.한진 중공업 사태 3.현재 진행 상황 4.해결방안 및 토의내용 5.Q&A 본문 한진 중공업은 전국 금속 노동 조합에 가입 하였다. 조직에서는 임시, 비정규, 여성, 이주 노동자 등 미조직 노동자의 조직화와 차별, 철폐, 투쟁을 통해 강화, 확대, 노동시간 단축과 생활임금 확보, 고용안정, 다치지 않고 일할 권리 및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원칙을 바탕으로 금속노동자의 권리보호와 권익향상을 위한 산별 협약을 쟁취하고 노동의 소유 통제권의 확보와 초 국적 자본과 독점자본에 대한 규제 강화와 빈곤을 기반으로 소수의 부를 보장하는 정치, 환경이 소수의 전유물이 아닌 전 계급 계층이 향유 하고 보호해야 할 가치를 지닌 것으로 인정하고, 자본에 의한 환경파괴를 방지하고 나아가 환경친화적 사회발전, 국토를 강점한 미군을 조속히 철수시키며,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의 원칙에 기초해 통일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한다. 5. 사업장 내 생활관을 불법 점거한 노조원들이 24시간 기거하면서 사업장 내 사무실, 시설물, 집기비품을 상습적 파괴. 6. 음주, 도박, 낚시, 절취 등 불법행위를 계속해 정상적인 조업이 불가능. 7. 협력업체 및 조업 희망 조합원의 정상적인 업무수행과 회사의 시설 보호 등의 목적을 위해 불가피하게 쟁의행위에 참가한 전 노동조합 조합원들의 노무제공 거부. 노조의 총파업 돌입 이후 6개월 동안 선주들에게 제때 배를 인도하지 못해 무는 지체보상금 등 피해액만 최소 5백 억원 이른다고 사측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파업 장기화로 많은 협력업체가 도산하면서 생산.협력기반이 무너진 점도 조선소 정상화의 걸림돌로 예상됩니다. 신규 수주 물량이 없는데다 곧바로 수주한다 해도 배를 만드는 작업에 돌입하기 전까지 설계와 자재 구매 등 최소 10개월은 걸린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입니다. 여기에다 85호 크레인에서 고공농성을 계속하고 있는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이 내려오지 않을 경우 노사관계를 악화시키는 불씨가 될 수 도 있습니다. 본문내용 토의내용 Q&A 01 contents 기업소개 contents 한진 중공업(Hanjin Heavy Industries) 1937. 7 - 한진 중공업 설립 1938. 11 - 국내최초 철강 화물선 건조(390톤 급) 2006. 4 - 한진 중공업그룹 공식 출범(공정위 상호출자제 한 기업집단 지정) 2006. 5 - 필리핀 수빅 조선소 기공 2007. 8 - 한진 중공업 그룹 지주 회사 체제 전환 (한진 중 공업 홀딩스 출범) 현재 19년 연속 세계최우수선박 건조사 (‘92~) 국내 건설시공능력평가 14위 사, 국내 100대기업 contents 한진 중공업은 전국 금속 노동 조합에 가입 하였다. 조직에서는 임시, 비정규, 여성, 이주 노동자 등 미조직 노동자의 조직화와 차별, 철폐, 투쟁을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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