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채팅어 정보사회와 윤리

채팅어 정보사회와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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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채팅용어란 pc통신 시절부터 시작된 "안냐세요?"," 방가" 같은 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원래는 채팅할 때만 썼는데 점점 확산되어서 지금은 인터넷상에서 누구나 쓰는 말이 되어버린 것 입니다.
사이버언어를 혐호 ․ 결사반대하는 분들에겐 듣기 싫은 말이겠지만 사이버 세상이 우리의 또 다른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 듯 사이버언어도 새로운 언어,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언어는 어차피 계속 변하는 겁니다.


본문내용
수 있겠습니다.
원래는 채팅할 때만 썼는데 점점 확산되어서 지금은 인터넷상에서 누구나 쓰는 말이 되어버린 것 입니다.
사이버언어를 혐호결사반대하는 분들에겐 듣기 싫은 말이겠지만 사이버 세상이 우리의 또 다른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 듯 사이버언어도 새로운 언어,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언어는 어차피 계속 변하는 겁니다.
조선시대 우리말과 지금의 우리말이 다르고, 60년대 한국인이 쓰던 말과 2003년 한국인이 쓰는 말은 같지 않습니다. 언어파괴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고, 표준어 교육 강화와 외계어 안쓰기 운동 등으로 어느 정도는 효과가 있겠지만 크게 달라지진 않을 거라 봅니다.
하지만 바른말은 바른 정신을 만들고 우리 민족을 한덩어리 되게 하며 법과 질서를 지케게 하는 구실임을 명심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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