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목과 송시열, 예송논쟁
목차 1. 도입 및 시대 배경 2. 허목과 송시열에 대해 3. 예송 논쟁 4. 시사점 본문 학문적 입장과 성격 ‘17C의 지성’->독자적 학문의 길 추구 -퇴계 이황의 학문을 이어받아 영남학파의 학풍 계승 ‘산림’으로서의 삶-> 과거급제없이 정승의 반열로 왕권중심의 백성을 위한 치세 강조 -일화 :척주동해비 ‘동해사’ 정조도 본받기 원했던 검소하고 청렴한 인물됨 본문내용 자책봉을 왕에게 건의한 사건 *을해당론* 훈구척신 출신인 심충겸에 대한 이조전랑직을 반대하는 동인과 인정하는 서인 붕당 정치 예송 논쟁 허목은 능 력 남이다. 미수 허목(許穆, 1595년 12월 11일 ~ 1682년 4월 27일) ‘17C의 지성’ 독자적 학문의 길 추구 -퇴계 이황의 학문을 이어받아 영남학파의 학풍 계승 ‘산림’으로서의 삶 과거급제없이 정승의 반열로 왕권중심의 백성을 위한 치세 강조 -일화 :척주동해비 ‘동해사’ 정조도 본받기 원했던 검소하고 청렴한 인물됨 학문적 입장과 성격 송시열, 그는 누구인가? 우암 송시열 학문적 입장과 성격 주자학의 대가, 이이의 학통 계승 이이의 기발이승일도설(氣發理乘一途說)을 지지 사단칠정은 모두 ‘이(理)’이다. 일원론적 사상 고집이 세고 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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