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6일 일요일

국제매너 이탈리아의 매너

국제매너 이탈리아의 매너
[국제매너] 이탈리아의 매너.hwp


목차

Ⅰ. 서론
1. 이탈리아 선정이유
2. ‘이탈리아!’하면 떠오르는 키워드
1) 요리
2) 패션

Ⅱ. 본론
1. 이탈리아 소개
1) 위치
2) 정보
3) 간단한 인사
2. 이탈리아의 국민성
3. 이탈리아의 기본 매너
1) 인사
2) 선물
3) 복장
4) 쇼핑
4. 이탈리아의 테이블 매너
1) 이탈리아의 정식식사코스
2) 초대받은 식사 에티켓
3) 레스토랑 식사 에티켓
5. 이탈리아의 비즈니스 매너
1) 문화재
2) 축구
6. 이탈리아 관광 Tip

Ⅲ. 결론


본문

Ⅰ. 서론

1. 이탈리아 선정이유
우리가 알아볼 나라를 정하는 첫 시간. 몇 분의 회의동안 우리의 쟁점은 자연스럽게 아시아 국가보다는 유럽으로 굳어졌다. 우리나라와는 확연히 다른, 생소하고 이질적인 문화를 알아보고 싶었다. 유럽인들의 정중하면서도 고상한 태도, 어딜 가도 사랑받는 유럽의 요리들과 음악에 집중되었고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사이에 두고 고민을 했다. 하지만 교수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이탈리아를 선정함에 이르렀다. ‘이탈리아 해보세요, 진짜 재미있을거에요.’라고 하시던 교수님의 말씀은 과연 거짓말이 아니었다. 지중해의 장화 같은 나라에서 우리는 그들의 국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초록과 같은 국민성과 더없이 하얗고 또 빨간 국민성을 알 수 있었다. 우리의 귀에는 너무도 익숙해 낯설지 않은 나라이지만 정작 이탈리아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다. 그리고 우리는 수일동안 신나게 이탈리아 여행을 해보기로 했다.

2. ‘이탈리아!’하면 떠오르는 키워드
1) 요리
흔히들 이태리라고도 부르는 이탈리아. 이탈리아! 하면 떠오르는 것은 압도적으로 이태리 요리를 손에 꼽을 수 있다. 우리 주위의 유명한 파스타 가게 이름인 ‘깐소네’, ‘피렌체’, ‘프리모’, ‘피아토’ 하는 것들은 모두 이탈리아어이다. 깐소네는 이탈리아의 대중들이 애창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포퓰러송이며 피렌체는 이탈리아 반도 내의 지역 이름이다. 그리고 프리모는 이탈리아어로 ‘첫째, 처음의’란 뜻이고 피아토는 ‘접시’를 뜻한다고 한다. 실제로 다소 복잡해보이는 이탈리아 요리 코스중의 하나로 메인 요리 전에 처음에 나오는 요리를 ‘프리모피아토’라고 한다. 파스타를 가장 많이 먹고 또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는 단연코 이탈리아이다. 2000년도에 이탈리아가 생산한 파스타의 양은 2,872,000톤이었다. 이중 1,299,000톤을 해외로 수출하였으니 이탈리아는 파스타 하나만으로도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파스타를 많이 생산한 나라는 미국으로 1,164,000톤이었다. 우리의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2000년에 138,130톤의 파스타를 생산하였다. 하지만 파스타 생산량이 많다고 해서 국민들이 파스타를 많이 먹는다고 할 수 없으므로 국민 1인당 년간 소비하는 파스타량을 살펴보면 이탈리아가 28kg으로 하루평균 77g정도의 파스타를 먹고 있어 당연히 세계에서 파스타를 가장 많이 먹는 나라이며, 2위는 베네수엘라로 12.7kg, 3위는 튜니지아로 11.7kg이다. 아시아국가중에서는 일본이 파스타를 가장 많이 먹는데, 1.7kg으로 27위를 차지하였다. 파스타 뿐만 아니라 담백하게 구운 화덕 피자 등 여심을 사로잡는 이탈리아 요리의 대부분에는 올리브유, 마늘, 토마토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본문내용
. 이탈리아 소개
1) 위치
2) 정보
3) 간단한 인사
2. 이탈리아의 국민성
3. 이탈리아의 기본 매너
1) 인사
2) 선물
3) 복장
4) 쇼핑
4. 이탈리아의 테이블 매너
1) 이탈리아의 정식식사코스
2) 초대받은 식사 에티켓
3) 레스토랑 식사 에티켓
5. 이탈리아의 비즈니스 매너
1) 문화재
2) 축구
6. 이탈리아 관광 Tip
Ⅲ. 결 론
Ⅰ. 서 론
1. 이탈리아 선정이유
우리가 알아볼 나라를 정하는 첫 시간. 몇 분의 회의동안 우리의 쟁점은 자연스럽게 아시아 국가보다는 유럽으로 굳어졌다. 우리나라와는 확연히 다른, 생소하고 이질적인 문화를 알아보고 싶었다. 유럽인들의 정중하면서도 고상한 태도, 어딜 가도 사랑받는 유럽의 요리들과 음악에 집중되었고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사이에 두고 고민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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